[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을 보고 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가 공우진(양세종 분)을 보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우서리는 덕구 간식먹이는 방법을 물어보기 위해 공우진의 방을 찾았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X양세종 사진=‘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캡처
그는 작업도중 책상에 엎드려 잠든 공우진을 빤히 바라봤다. 책상에 기대 눈높이를 맞춰 공우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우서리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공우진이 뒤척이자 깜짝 놀라 책상 아래로 급히 몸을 숨긴 그는 방문을 닫고 나와 한숨을 깊게 내쉬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우서리는 공우진이 자신을 위해 창문전용으로 만들어준 뚫어뻥에 고마워하며 콧노래를 불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