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가 왔다’ 윤후 “미미야 오빠 좀 살려줘”…무슨 일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가 반려견 미미에 애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윤후가 반려견 순수, 미미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후는 엄마와 함께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에 나섰다. 문밖에 나가면서부터 윤후는 미미를 안고 “제발 걷자”라고 이야기했다.

‘해피가 왔다’ 윤후 사진=‘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캡처
윤후의 걱정과 달리 미미는 순수를 따라 성큼성큼 잘 걸었다. 그러나 이 순간도 잠시 미미는 걷지 않고 자리에 잠자코 서있었고 윤후는 “오빠 좀 살려줘”라고 말했다. 윤후는 “이건 벌이야”라고 하는 말과 달리 미미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엄마가 “밖에 나오니까 후가 제일 좋아하네”라며 흐뭇해했다.



한편 이날 산책은 갑작스레 내린 비 때문에 5분만에 끝났고 미미는 끝내 윤후의 품에 안겨 산책을 끝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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