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는 자타공인 그룹 최고의 몸매라는 평판이 어색하지 않다.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와 아이돌 최정상급 볼륨에서 나오는 섹시함은 반전매력 그 자체다.
이 때문에 ‘레인보우’ 팬들은 오승아를 ‘최종병기 그녀’라고 칭한다. 2017년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 모델로 발탁되어 압도적인 고혹미를 선보이고 있다.
오승아는 2013년 뮤지컬 ‘그리스’ 출연으로 연기경력을 시작했다. 2014년 MBC ‘왔다! 장보리’로 지상파 드라마에도 데뷔했다. 2018년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효빈 김씨 역을 통해 오승아는 사극에도 첫발을 디뎠다.
오승아는 6월 25일부터 방영하는 MBC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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