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육군 대령의 딸…걸그룹 시절 미모로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시아는 2015년부터 드라마에 곧잘 출연하고 있다. 어느덧 영화 포함 5차례 주연도 꿰찼다.

현역 육군 대령의 딸인 이시아는 2011년 걸그룹 ‘치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샤인’, ‘에덴’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치치’ 시절 이시아는 QTV ‘텐미닛박스’에 출연하여 ‘투엑스’, ‘비키니’, ‘써니데이즈’ 등 다른 걸그룹 멤버들과 미모를 겨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시아는 2013년 MBC ‘구암 허준’으로 드라마, 2017년 ‘루시드 드림’을 통해서는 영화 데뷔를 했다. 드라마 데뷔가 지상파 사극 조연이었고 2015년에는 JTBC 드라마 ‘하녀들’을 통해 첫 주연을 맡는 등 이시아의 연기 잠재력은 현장에서 상당히 일찍부터 인정받은듯하다.



이시아는 2016년 KBS ‘별난 가족’ 강단이 역으로 마침내 지상파 드라마 주연도 차지했다. 2018년 촬영한 ‘얼굴없는 보스’로 영화 첫 주연 출연으로 영광도 얻었다.

‘치치’ 시절 2차례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도 이시아는 2013년 김재중 ‘Just Another Girl’ 뮤직비디오에 등장했으나 이후에는 드라마/영화에만 집중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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