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방송 도중 열애 사실 고백 이력 눈길…“싱글 아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찰리 푸스의 내한공연 추가 티켓팅이 시작되면서 그의 발언 이력이 화제다.

팝가수 찰리 푸스의 내한공연 추가 티켓팅이 7일 시작됐다. 그의 내한은 2016년 이후 두 번째다.

찰리 푸스는 2017년 출연한 미국 토크쇼 ‘엘렌 쇼’에서 이상형 월드컵 게임을 진행한 바 있다.

찰리 푸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깜짝 고백 이력이 시선을 끈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MC 엘렌 드제너러스는 찰리 푸스를 향해 “현재 싱글이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고민하던 찰리 푸스는 “사실 지금 싱글이 아니다. 연애를 하고 있다. 공개 연애는 안 한다. 좋게 끝난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엘렌 드제너러스는 찰리 푸스를 배려해 여자친구가 걱정되면 이상형 월드컵 게임을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에 찰리 푸스는 “여자친구는 쿨한 여자라서 이해해줄 것”이라며 게임 진행을 희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최종 이상형은 팝가수 리한나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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