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김승환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별다른 증상 없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승환이 과거 대장암 투병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암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승환은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김승환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이어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라며 “다만 감기에 걸렸고, 잦은 변비와 설사가 대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술을 혼자서 많이 마실 때 7병을 마시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문의는 “암은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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