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1호 배우 이시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시아는 지난 9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인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대표를 맡고 있는 아티스트컴퍼니 1호 배우로 알려졌다. 특히 “대본 연습할 때 실제 정우성, 이정재 선배가 직접 상대역을 연기해준다”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시아는 배우 활동에 앞서 지난 2011년 걸그룹 치치로 데뷔했다. 당시 샤인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그는 이후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그는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녀들’, ‘별난가족’, ‘터널’에 출연했다. 올 1월 종영한 tvN 8부작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얼굴 없는 보스’(감독 조하늘)에서는 배우 천정명, 진이한 등과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시아는 현대판 ‘첫사랑의 아이콘’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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