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 “살구잼 맛 가득, 자허토르테 맛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가 자허토르테 맛을 극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오스트리아 ‘디기디기딥 투어’ 2편이 공개됐다.

이날 웬디와 슬기는 “우리가 좋아하는 먹을 것, 오스트리아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게 있다”며 유명한 카페로 향했다.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 사진=배틀트립 캡처
두 사람은 아인슈패너와 멜란지, 자허 토르테 먹방을 펼쳤다. 슬기는 “살구잼 맛이 난다”며 “친구가 고급진 X파이 같다고 했는데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웬디는 자허 토르테를 맛본 뒤 “이걸 왜 거기다가 비교하는 거야?”라며 발끈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