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짠내투어’ 승리가 예능 페이스 조절 실패를 실토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샤먼에서 나래투어 1일 차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중국 레스토랑에 도착한 승리는 피로가 가득한 채 말없이 조용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박명수가 “승리는 왜 말이 없나”라고 꼬집어 말했다.
‘짠내투어’ 승리, 중국 샤먼 여행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이에 승리가 “방송만하면 모든 분들이 페이스 조절을 못한다고 말씀하신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앞서 여행을 떠나기 전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동하는 버스에서도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활동이 시작되면 지친 기색이 역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승리는 “얼마전 이경규 형님이 ‘야 적당히 해. 그렇게 하면 지쳐서 못한다’라고 한말씀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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