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집안 정리 하다 말고 ‘정리 배틀’ 불붙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소이현♥인교진이 분노의 ‘정리 배틀’에 나섰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치열한 ‘정리이몽’이 그려진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바쁜 스케줄을 앞두고 대대적인 집안 정리에 나섰다. 부부는 복잡한 서랍장과 잘 안 입는 옷들을 정리하던 중, 서로가 아끼는 물건에까지 손을 대면서 급기야 ‘정리 배틀’을 시작했다.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사진=SBS
인교진은 소이현이 몇 년간 고이 모셔둔 술을 정리하자며 거실로 들고 나왔다. 이에 질세라 소이현도 인교진이 사놓기만 하고 잘 안 쓰던 각종 전자제품들을 정리하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소부부는 어느 정도 정리할 물건들이 모이자 친한 친구들을 불러 모아 바자회를 열었다. 각자 안 쓰는 물건들을 한 보따리씩 들고 온 친구들은 물물교환을 하거나, 괜찮은 물건은 경매를 진행했다.



경매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소이현은 “내가 좋은 물건을 가져왔어”라며 집에서 몰래 가져온 물건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인교진은 손까지 떨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경매가 100만 원 이상을 기록한 물건의 정체는 1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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