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사망 루머, 교통사고 이은 악재…“황당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김아중이 교통사고에 이어 사망설에 휩싸이는 불운을 겪었다.

14일 “배우 김아중이 지난 13일 자택에서 숨졌다. 사인은 불명”이라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이에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망 논란에 대해 “사망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김아중 씨는 현재 영화 관련해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김아중이 해괴한 루머로 곤욕을 치렀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러면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가 퍼졌는지 모르겠다. 본인도 황당해하고 있다. 허위사실이 더 퍼지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아중은 지난달 22일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기도 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아중은 사고에 대해 신호를 위반한 사실을 인정하며 “음주운전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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