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오늘(15일) 개봉..꼭 봐야하는 5가지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메가로돈’의 해외에서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메가로돈’ 특별 시사회가 4DX with ScreenX관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깊은 해저 속을 극장으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 “바다 속 상어들이 스크린 좌우까지 움직이니 실제 바다 속 한가운데 있는 것 같다”, “스크린X의 효과로 메가로돈의 공포가 극대화되고 영화의 스릴까지 더 켜져 몰입감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이와 같은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 국내에서 오늘(15일) 개봉하는 영화 ‘메가로돈’ 스크린X의 관람포인트를 짚어보았다.

‘메가로돈’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메가로돈’을 스크린X로 봐야 할 5가지 이유 영화 ‘메가로돈’은 200만년 전 멸종된 줄 알았던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메가톤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메가로돈’ 스크린X는 3면 스크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초거대 사이즈의 거대 상어, 극한의 현장감, 압도적인 몰입감과 넘치는 스릴과 긴장감까지 짜릿한 즐거움을 체험하게 만든다.



스크린X로만 체감 가능한 정면에서 양 옆 스크린 밖으로 튀어 나오는 듯한 육식상어 메가로돈의 등장만으로도 아찔함을 전한다. 몸 길이 27미터, 등지느러미 길이만 2.5미터에 5열로 된 290개 이빨, 티라노사우루스의 머리가 한입 거리밖에 되지 않는 어마어마한 입 크기로 모든 것을 먹어 치운 메가로돈의 위력을 스크린X에서는 3면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름 가장 시원한 블록버스터로 ‘메가로돈’의 스크린X는 사상 최대의 포식자 메가로돈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눈앞을 꽉 채우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 이상의 재미를 전할 것이다.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거대한 바다의 시원함이 무더위를 날리기에 적격이 아닐 수 없다.

마치 극장에서 심해를 경험하는 듯한 현장감도 관람포인트 중 하나이다. ‘메가로돈’ 스크린X는 관객들을 3면으로 감싸는 스크린이 바다 저 깊은 곳, 심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의 즐거움까지 전한다. 메가로돈과 초대형 문어 등 거대 해양 생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스크린X의 파노라마처럼 3면에 펼쳐지는 전경은 관객들은 마치 영화에 등장하는 바다 속에 위치한 해저 연구실 안에서 메가로돈에게 위협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메가로돈이 정면과 좌우 스크린 중 어디에서 공격해올지 모르는 공포와 긴박감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메가로돈과 제이슨 스타뎀의 전투 장면에서 깊은 바다 속과 해수면, 잠수정 내부 공간을 오가는 역동적인 화면 구성은 오직 스크린X로만 만끽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해저와 수면 위를 오가면서 펼쳐지는 극한 사투를 스크린X로 관람하면 현장감이 최대치로 고조되어 마치 직접 상어와 싸우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할 정도로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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