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주호민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 만화가 주호민은 빌딩을 샀다는 루머에 대해 “다른 방송에서 김풍 씨가 한 말이다. 부동산은 집 하나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신과 함께’ 정산에 대해 묻자, 주호민은 “1편, 2편, 해외 상영까지 마무리 한 후 정산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주호민은 캐스팅 비하인드도 털어놓았다. 그는 “영화를 만든다고 할 때 가상 캐스팅을 해봤는데 배우 정석용 씨가 원작 캐릭터와 많이 닮았다. 영화 계약을 하고 5년 정도 지났다. 그만큼 배우들도 나이가 들더라. 30대를 원했다”며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차태현 씨가 너무 젊어서 생각을 안 했었는데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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