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과 결혼’ 이현승, 누구?…#MBC 간판 기상캐스터 #1000대 1 경쟁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오는 18일 가수 현상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현승은 지난 2010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1985년생인 그는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글로벌 웨더자키 12기를 거쳐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그는 지금까지 8년째 MBC 간판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현상♥이현승 결혼 사진=이현승 인스타그램
특히 이현승은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현승은 오는 18일 현상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현승과 현상은 지난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KBS 아나운서 김지원이 사회를 맡는다. 가수 테이와 고유진이 축가로 앞날을 축하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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