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논현 스타디움’ 연습생 최찬이가 최종 월말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17일 웹예능 ‘논현 스타디움’ 최찬이는 “마지막 월말평가라서 긴장을 진짜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최찬이는 이어 “대중들한테 비추어졌을 때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작은 소망을 드러냈다.
'논현 스타디움' 최찬이가 멀티테이너로서 가능성을 선보였다. 사진='논현 스타디움' 방송 캡처 최찬이의 연기를 지켜본 나경민은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아직 경험치가 부족하다. 하지만 멀티테이너로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나병준은 “연기라던가 자신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최찬이는 평가가 끝난 뒤 “저번 월말평가 때는 긴장한 것을 감추려 했다. 근데 이번에는 이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게 긴장을 드러내라고 해서 조언대로 했더니 예전보다 편했다”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