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뮤직뱅크’ 1위 소감을 전했다.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17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Power Up’이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환한 미소로 1위의 기쁨을 드러냈다.
‘뮤직뱅크’ 레드벨벳 1위 소감 사진=레드벨벳 공식 트위터 트로피를 들고있는 아이린부터 꽃다발을 든 예리와 슬기 그리고 상큼한 매력의 조이와 웬디까지 다섯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레드벨벳은 “러비들 너무 감사하고 오늘 남은 하루도 ‘Power Up’하자”라며 팬클럽 레베럽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표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6일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의 타이틀곡 ‘파워 업(Power Up)’을 발표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해 서머퀸의 매력을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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