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박주호, 첫 등장…눈부신 가족 라이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축구선수 박주호 가족이 첫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 가족이 새 가족으로 들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주호의 딸 박나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주호 박나은 ‘슈돌’ 첫 등장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박나은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방을 챙기고 거실로 나온 후 동생 건후에게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는 일어난 후 건후의 밥을 챙기고 나은과 함께 엄마의 아침밥을 만들기에 돌입했다.



한편 박주호는 지난 2011년 스위스 클럽 FC바젤 소속 당시 구단 통역사였던 현재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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