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샘 해밍턴, 자두 먹는 벤틀리에 “피 흘리는 것 같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샘 해밍턴 가족이 나들이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윌리엄 그리고 벤틀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윌리엄, 벤틀리가 도시락을 싸들고 소풍을 나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벤틀리 사진=KBS2 캡처
그때 갑자기 우는 벤틀리의 모습에 어쩔 줄을 모르던 샘 해밍턴은 자두를 한 입 먹였다. 자두를 입에 넣자마자 벤틀리는 울음을 그치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이에 샘 해밍턴은 “벤틀리 너 피 흘리는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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