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는 유재석처럼”…이광수, 벨트 탈취에 자동 하의노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하의노출 후 유재석에 이를 갈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올아웃 레이스에서는 유재석이 능수능란한 게임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이광수의 제안에 하하를 9만원에 낙찰, 이름표를 뜯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얻은 금액은 겨우 만원이었고, 이광수는 “마이너스 8만원이다”라며 깐죽거렸다.

이광수X유재석 아웃닷컴 레이스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이후 물건의 길이만큼 현금과 맞바꿀 수 있는 전당포에 이광수가 벨트를 내밀었다. 무려 10만원이란 가격에 모두 놀랐고, 이때 유재석이 벨트를 가지고 도망쳤다. 순식간에 벨트를 빼앗긴 이광수는 뒤를 쫓았으나 바지가 내려가 하의노출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유재석은 틈을 노리며 이광수의 벨트를 현금과 바꾸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서로를 낙찰한 이광수와 지석진 사이에서 성공보수 7대 3까지 제안하는데 성공했다.

이광수는 유재석 낙찰 문자를 본인에게 잘못 보냈고, 이를 받은 유재석이 “너도 인간이니?”라고 해 배꼽잡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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