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이타카로 가는길’ 조회수 일등공신…제작진 “홍보 그만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타카로 가는길’ 이홍기가 SNS 인맥왕의 위엄을 뽐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길’에서는 윤도현, 김준현, 하현우, 이홍기가 조회수를 폭발시키며 제작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제작진은 멤버들에 까다롭게 대했고, 이에 반발한 멤버들은 연예인 인맥을 동원해 업로드 동영상 조회수 올리기에 열의를 불태웠다.

이홍기, ‘이타카로 가는길’ 일등공신 사진=‘이타카로 가는길’ 방송캡처
실제 이홍기는 김희철, 박신혜, 위너 강승윤 등 인맥을 동원했다. 뿐만 아니라 하현우, 김준현, 윤도현 역시 허영지, 이국주, 정기고, 비투비 일훈 등의 힘을 빌려 조회수에 힘을 보탰다. 제작진이 발표한 결과 SNS에 업로드 된 영상은 조회수 3배 이상이 급증했고, 이에 하현우는 “아주 산불이 났다”라고 감탄했다.



이홍기 또한 “제작진이 먼저 시작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당황했나”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멤버들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2,791리라를 얻고 뿌듯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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