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9월 4일 컴백 예고 이어 ‘아이돌룸’ 출연 소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선미가 컴백 소식과 함께 ‘아이돌룸’ 출연 소식을 전했다.

가수 선미의 소속사 측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WARNING’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선미는 오는 9월 4일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같은 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선미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선미는 ‘아이돌룸’에 출연하는 첫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된다. 솔로 가수로는 승리에 이어 두 번째다.

선미가 컴백과 함께 '아이돌룸'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DB
선미는 오는 22일 ‘아이돌룸’ 녹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가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데뷔일과 같은 9월 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역시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로 변신해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등의 노래를 히트시켰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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