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당신의 하우스헬퍼' 연준석은 심이영의 아들임을 밝히면서 충격을 더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는 박가람(연준석 분)이 이소희(심이영 분)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가람은 바닥에 소희의 사진을 떨어뜨렸고, "우리 엄마다. 이소희 씨 우리 엄마다"고 답하며 "저도 엄마가 절 낳다가 돌아가셨다고 그런 줄 알고 살았다. 그런데 5년 전에 엄마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합의금이 없어서 소년원에 갈 거라고 생각했다며 소희를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고, "너 열일곱이지? 내가 열일곱 때 널 낳았다. 가자. 이제 네 아빠 대신 널 돌볼 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소희는 "이제부터 엄마랑 같이 방법을 찾아보면 된다"며 뿌리치는 가람을 달랬고, 이내 "이제와서 엄마랑 둘이 사는 건 불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됐다. 그렇게 3년을 같이 살았다"고 털어놓으며 어느 날 소희는 가람에게 편지를 남겨놓고 떠났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