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음악 들으며 여유있는 출국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공항)=김영구 기자] 그룹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가 콘서트 일정차 25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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