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배두나가 명품 브랜드 뮤즈가 된 사연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국진은 “배두나가 루이비통 뮤즈라 해외 나가면 국빈급 대우를 받는다고 하더라. 민망하지만 설명해달라”고 말했다.
배두나는 “명품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라고 전속계약이 됐다. 그 외 라이벌 브랜드 홍보 말고 딱 거기 것만 대표하는 전속인 거다. 다른 옷은 입으면 안 된다”고 부끄러운 듯 설명했다. 이어 “공식 행사 같은 데서도 전속 브랜드를 입고 일상생활에서도 입게끔 돼 있다”고 덧붙였다.
또 배두나는 “파리에 도착하면 공항에 차가 와 호텔에 데려다준다. 차에 브랜드명이 써 있다. 호텔에 도착해 그 다음날 패션쇼를 보러 간다. 스위트룸에 들어가면 기분 좋으라고 가방을 하나씩 선물해주고 브랜드 패밀리십이 강해 패밀리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