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준·박지헌, 좋은 아빠이자 좋은 남편…김경록은 언제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V.O.S 멤버 박지헌과 최현준이 모범적인 가장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김경록의 근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박지헌 가족의 일본 요나고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지헌의 가족은 박지헌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첫째 아들 빛찬이는 편지를 통해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지헌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V.O.S 멤버들이 선보인 모범적인 가장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박지헌, 최현준 인스타그램
그는 이어 30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육아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사랑의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감시를 받으면 온전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현준은 SNS를 통해 아내 신소이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부갈등이 생기자 유순히 넘기는 센스가 돋보였다.



김경록은 지난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아름답게 만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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