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탈모 막기 위해 처절한 식단관리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발 사수를 위한 전현무의 처절한 식단관리가 시작된다.

31일 방송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병원을 찾은 전현무가 탈모 진행을 막기 위한 ‘머리 나는 밥상’으로 먹방을 펼친다.

점점 머리숱이 줄어들고 있는 전현무는 모발 강화에 좋은 식품인 검은콩 구입을 위해 시장을 방문한다. 그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서리태로 시작해서 콩자반으로 끝나는 고소한 쇼핑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사진=MBC
특히 자신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서리태 6kg을 구입한 그는 이를 간식처럼 먹을 수 있는 볶음 콩과 물에 타 먹을 수 있는 콩가루로 만든다. 또한 콩만 먹기로 작정한 듯 식사 메뉴 또한 콩국수로 결정하는가 하면 반찬도 콩자반을 곁들여 웃음을 자아낼 것이라고. 무엇보다 보약 같은 밥상에 순식간에 음식을 해치우는 전현무의 야무진 먹방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풍성한 머리숱을 위한 그의 간절한 마음이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