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조원석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중이다.
30일 한 매체는 “조원석이 연하의 여자친구와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원석은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최근 OBS 예능 프로그램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도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고. 조원석은 “일단 내 일이 잘 돼야 (결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둘 다 나이가 어리지 않은 만큼, 결혼에 대한 이상보다 현실적으로 뭔가 보여야 하지 않겠나”라며 결혼 계획에 대해 털어놓았다.
한편, 조원석은 2002년 MBC 코미디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달 12일 추가열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세미 트로트곡 ‘여우야’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