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송승헌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배우’ 이시언의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송승헌과 함께 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에 VCR을 보던 전현무는 “20년 전과 똑같다”며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승헌이 형이 현무 형보다 더 형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송승헌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후 이시언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음식점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함께 식사를 하던 송승헌은 ‘나 혼자 산다’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던 중 송승헌은 “나래 씨는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시언이 “85년생이다. 나래한테 관심을 보이신다”고 물어보자, 송승헌은 “난 팬이라니까”라고 강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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