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한국 축구는 내가 책임진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A대표팀이 파주 NFC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벤투 감독이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7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평가전을 가진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