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Muzie)가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4일 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앨범 타이틀곡 ‘나타나’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나타나’ 티저 영상은 화사한 수영복을 입은 모델 신재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특히 신재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달콤한 멜로디가 가을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다.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뮤지는 그동안 김조한과 지소울, 보이비, 스페이스 카우보이, 제이블랙, 제이핑크, 빠나나 등 화려한 뮤직비디오 라인업을 자랑한 바 있다. 이에 뮤지는 “이번 ‘나타나’ 뮤직비디오 역시 유명 여자 모델인 신재은이 등장하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미니앨범을 향한 기대치를 더하기도 했다.
또한 뮤지의 ‘나타나’ 뮤직비디오 연출은 ‘신도림’을 연출했던 심형준 감독이, 편집에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참여해 뮤지의 아낌없는 지원군이 됐다.
뮤지는 지난달 27일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함께한 ‘아무것도 아니야’에 이어 11일 정오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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