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역대급 병맛 ‘사이다’ 매력…아이돌 못지않은 러브콜 ‘흐뭇’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남성듀오 노라조가 차별화된 콘셉트와 이색 행보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지난달 21일 새 싱글 ‘사이다(CIDER)’를 발표하며 3년 6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노라조는 듣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음악과 단번에 시선을 강탈하는 무대 위 병맛 콘셉트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고 있다.

노라조, ‘사이다’ 매력으로 전성기 사진=마루기획 제공
초록색 사이다 병 모양의 머리부터 사이다 캔 및 1.5리터 페트병을 매단 머리 등 사이다 CF를 겨냥한 조빈의 헤어스타일이 음악방송을 통해 화제가 됐다. 또한 새 멤버 원흠 또한 전 멤버 이혁의 닮은꼴,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주얼 및 신체 비율 등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미친 존재감의 백댄서들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노라조는 최근 홈쇼핑 생방송에 깜짝 등장하는 등 한층 더 이색적인 행보로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당시 두 멤버는 화려한 입담과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냈고, 특별 공연으로 ‘사이다’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며 준비된 상품을 완판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다. 또,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통해 평소와는 다른 노라조의 색다른 반전 매력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노라조의 맹활약에 이들을 섭외하기 위한 각종 방송 및 행사 러브콜이 쇄도 중이며, 쉴 틈 없이 바쁜 아이돌급 스케줄 속에서도 두 멤버는 행복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라조는 계속해서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이색 행보를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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