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이경규는 “끝물에는 조심해야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경규는 무거운 물건도 직접 드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상중은 이어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이경규는 표정을 찌푸리며 “요즘 아예 안 듣는다”라고 말했다. 반면 채림은 “처음에는 아예 못 알아들었다. 그런데 요즘은 같이 웃는다”라고 했다.
채림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그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다”며 “아이가 이목구비는 나를 닮았고 얼굴형은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폼나게 먹자’는 오는 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