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말 한마디에 행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기뻐했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우서리(신혜선 분)는 공우진(양세종 분)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어 마주친 공우진은 우서리를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라고 뜸들이더니 “머리 예쁘다”라고 말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의 말에 기뻐했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 캡처
우서리는 밝게 미소 지으며 제니퍼(예지원 분)를 찾았다. 제니퍼는 “바이올린은 어떻게 하기로 했느냐”고 물었다. 우서리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대답했다. 우서리는 이어 수미와 형태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김형태(윤선우 분)는 원무과에서 온 전화를 받았다. 원무과 직원은 “매번 입금되던 병원비가 입금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형태는 외숙모가 “나는 더 이상 모르는 일”이라며 떠나버린 일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체 누구기에 11년 동안”이라며 우서리의 병원비를 내준 의문의 남자에 대해 궁금해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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