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감동시대’ 공감 100%..이런 회사 어디 없나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감동시대’가 직장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감동시대’가 인기코너로 떠오르고 있다. 팍팍한 직장생활 속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에피소드로 공감과 대리만족을 불러일으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부하직원 양상국, 임재백, 정윤호에게 불같이 화를 내지만 알고 보면 속 깊은 자상한 부장 송준근의 반전매력이 웃음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이러한 송준근의 모습은 양상국, 임재백, 정윤호 뿐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감동케 하고 있다.

이번 주에도 역시 송준근의 츤데레미(美)가 폭발한다. 꺼진 에어컨이 어느새 다시 켜져 있는 것을 보고 당장 끄라며 언성을 높이는 송준근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직원들은 당황해하지만 이 또한 감기에 걸린 정윤호를 걱정하는 그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어 사장으로 등장한 김대희가 회식을 제안, 직원들은 회식이라는 큰 산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이 또한 생각지 못한 포인트에서 심쿵을 불러일으키는 상사들의 파격적인 태도가 이어져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감동시대’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