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뭉쳐야 뜬다’ 진선규의 고향친구들이 진선규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는 마지막 회로 영국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진선규는 자신의 ‘코수술 계’를 만든 고향 친구들과 함께 나타났다.
김성주는 진선규의 친구들에게 “진해를 대표하는 연예인이 진선규냐”고 물었다. 친구들은 일말의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뭉쳐야 뜬다' 진선규가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어 진선규의 친구는 진선규의 학창시절에 대해 “수능 치고 대학 입시원서 내기 직전에 연기를 하겠다고 밝혀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진선규는 이에 대해 “이전에는 체육 선생님을 꿈꿨다. 어느 날 친구 따라 간 소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연기에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가이드는 다음 여행지가 ‘런던 아이’라고 소개했다. 김용만은 “혹시 못 타는 사람 있느냐”고 물었다. 안정환이 “못 탄다”고 대답했다. 김용만은 “무서워서 못 타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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