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4월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열렸다.
한국은 세트스코어 2-3(24-26 25-13 25-21 12-25 13-15)으로 졌다. 이로써 슈패매치 전적은 1승 1패로 호각을 다퉜다.
경기가 끝나고 열린 콘서트에서 모모랜드 낸시가 공연을 펼쳤다.
모모랜드 낸시는 오마이걸 유아, 구구단 나영, 여자친구 은하, 우주소녀 성소와 프로젝트 그룹 ‘써니걸스’로 활동할 정도로 인기와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속 그룹 모모랜드의 자타공인 센터이자 비주얼담당이 바로 낸시다. 아일랜드·미국계 한국인으로 이국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모모랜드 팬 미팅에 참석한 낸시를 촬영한 직캠 영상은 유튜브 조회 240만 조회를 돌파했다. 흰 티에 청바지만 입은 모습으로도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