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정, 김제 홍보대사 선정…고향 알림이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임현정이 고향인 김제시의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김제시는 최근 새로운 홍보대사로 가수 임현정과 현숙, 김숙영, 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특히 임현정은 김제 봉남면 출신으로 강한 애향심과 지역사랑을 갖고 왕성히 활동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다.

임현정이 김제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사진=탑스타 엔터테인먼트
그는 활동기간 동안 김제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내적으로는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현정은 오는 10월 5일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장에서 지역주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다.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오는 10월 5일부터 2020년 10월 4일까지 2년 동안 펼쳐지며 ‘김제지평선축제’의 농특산물을 비롯해 김제시를 알리는데 적극 참여하게 된다.



한편 임현정은 김제 봉남면 출신의 17년 차 가수로 '그 여자의 마스카라', '사랑아' 등의 히트곡이 있으며 전국노래자랑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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