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승재가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멕시코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래상어를 만나기 위해 배에 탑승한 승재 가족의 모습이 공개된다.
승재는 “고래상어가 멸종 위기에 처하며 점점 개체 수가 줄고 있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내가 고래상어를 지켜주겠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승재, 고래상어 교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캡처 승재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배 위에서 신나는 기분을 한껏 만끽하며 고래상어와의 만남을 고대한다. 잠시 후 고래상어의 지느러미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을 본 승재는 “고래상어야 만나서 반가워”하고 인사를 건넸지만 수면 위로 나오지 않는 고래상어를 보며 불안해한다.
과연 고승재가 고래상어를 만나며 멕시코 마지막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오는 23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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