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가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과 아이즈원(IZ*ONE)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9월 21일부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전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것을 앞으로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생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프더레코드, 프로미스나인X아이즈원 매니지먼트 진행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현재 프로미스나인은 컴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즈원 역시 10월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하 오프더레코드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즈원(IZ*ONE)과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새로운 소속사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엔터테인먼트입니다.
9월 21일부로 오프더레코드에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공식 알려드립니다.
오프더레코드는 “이전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것을 앞으로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생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입니다.
현재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은 각각 데뷔와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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