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좌타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한동민이 시즌 35호 홈런을 때렸다.
한동민은 2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최종전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1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한동민은 한화 선발 김성훈과 상대해 4구째를 노려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3-1로 달아나는 솔로홈런이자 시즌 35번째 홈런이었다.
올 시즌 한동민은 SK 프랜차이즈 좌타자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SK좌타 첫 30홈런 고지를 밟았고, 자신의 첫 100타점 시즌도 보내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