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은둔식달' 삼선만두 집을 다시 방문했다.
2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食달-은둔식달 BEST & 미공개' 코너에서는 636회에 출연한 부산 삼선만두 달인 왕영재 씨, 620회에 출연한 박고지 김밥의 달인 손영미 씨, 608회에 출연한 우동의 달인 김주인 씨, 610회에 출연한 산둥식 만두의 달인 장수화 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삼선만두 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전에는 예약을 매번 하고 왔는데, 이제는 예약조차 안 돼서 한동안 못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곳은 부산 서구 대신공원로 13(동아대학교 대신동 캠퍼스 근처)에 위치했으며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기 때문에 예약 없이는 맛보기 힘들다.
한편 이날도 만두소에는 무말랭이, 배추, 대파, 부추, 돼지고기 앞다리살, 새우, 버섯 등이 들어가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살렸으며 쏟아져 나오는 육즙이 입 안을 촉촉하게 적시고, 풍미를 더해 입맛을 자극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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