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원 예비신부 김민영, 완벽 미모·몸매에 사업수완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서주원과 결혼 소식을 전한 김민영은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재원이다.

아이웨딩은 28일 카레이서 서주원과 모델 겸 방송인 김민영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두 사람의 결혼소식과 그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민영은 10년차 뷰티, 피팅모델이다. 2015년에는 ‘K-MODEL AWARDS 피팅모델상’을 수상했다. 온게임넷 ‘하스스톤 아옳옳옳’, ‘히로인 오브 더 스톰’, SBS ‘게임쇼 유희낙락’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민영과 서주원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사진=김민영 SNS
김민영의 사업가로서 활약도 눈길을 끈다. 그는 온라인 쇼핑몰 민티크의 대표이자 모델이다. 민티크의 연 매출은 억 단위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결혼 이후 모델 활동을 이어가면서 체형관리센터 오픈 및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또한 김민영은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 등을 공개하며, 빼어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김민영과 백년가약을 맺는 서주원은 데뷔 10년차 카레이서다. 그는 2010년 코리아카트챔피언쉽 최연소 챔피언 등 한국 레이싱 역사에 크고 작은 족적을 남겼다. 오는 10월에는 요식업 사업에 뛰어든다. 서주원의 나이는 김민영보다 3살 연하인 24살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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