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현실남녀2’ 윤정수가 한의원 원장으로부터 하초가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 윤정수는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 원장은 윤정수에게 “무엇 때문에 왔냐”고 물었다. 윤정수는 “요즘 힘이 너무 없다”라고 대답했다.
원장은 진맥을 하더니 윤정수에게 “하초가 약하다. 하초는 생식기, 대변, 소변과 연관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실남녀2' 윤정수가 몸상태 확인을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사진=MBN '현실남녀2' 방송 캡처 윤정수는 이에 대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계속 졸리고, 두 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도 또 졸리다. 자다가 계속 깨기도 한다”라고 증언했다. 원장은 “장어, 낙지, 도라지, 더덕 같은 보양식을 많이 먹어라”라고 처방했다. 이어 “부항과 침을 맞고 가라”라고 했다.
윤정수는 침구실에 누워 원장의 집도하에 침을 맞았다. 침을 맞은 윤정수는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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