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놀라운 토요일’에서 키어로로 활약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신동엽을 비롯해 양희은, 키, 김동현 등이 명태조림을 걸고 악동뮤지션의 ‘리얼리티’ 퀴즈에 도전했다.
문세윤은 “자리가 명당이다. 키어로 옆에 있으니 문제가 술술 풀린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샤이니 키, ‘놀라운 토요일’서 키어로 활약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놀라운 토요일’에서 언제나 히어로로 활약한 키는 이날 역시 키어로로 등극했다. 명태조림을 획득한 멤버들은 행복함을 만끽했다. 특히 혜리는 “이거 먹고 간식으로 슈크림 먹으면 정말 행복하겠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이날 키, 문세윤, 박나래는 영화 ‘아바타’의 분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