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스트릿 브랜드 프랑켄모노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계획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스트릿 브랜드 프랑켄모노와 함께 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계획을 공개했다.

세븐어클락은 오는 6일 새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이에 앞서 국내 스트릿 브랜드 프랑켄모노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계획을 공개했다.

세븐어클락이 프랑켄모노로부터 두 번째 미니앨범 ‘#7’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받기로 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세븐어클락 또한 프랑켄모노의 공식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세븐어클락이 프랑켄모노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계획을 공개했다. 사진=포레스트 네트워크
세븐어클락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유스 컬쳐(Youth Culture)를 선도해나가고 있는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세븐어클락의 인지도층을 넓히고, 친숙한 그룹으로의 이미지 개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켄모노 측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업계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프랑켄모노 브랜드의 차별화된 구매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븐어클락은 최근 1년 7개월만의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컨셉의 티저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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