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9인조 그룹 느와르(NOIR)가 신곡 ‘비행모드’로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는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느와르(신승훈, 김연국, 이준용, 남윤성, 김시헌, 유호연,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는 “이번 앨범 ‘탑건’과 타이틀곡 ‘비행모드’는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각오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느와르 신승훈, 탑건(TOPGUN)’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덧붙여 “우리만의 매력으로 가요계를 뒤집어보겠다는 뜻을 담았으니 기대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느와르가 ‘비행모드’의 포인트 안무 조종, 발사, 행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명의 멤버들은 칼군무로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느와르의 새 앨범 ‘탑건(TOPGUN)’은 세계 최고의 전투기 파일럿들을 지칭하는 호칭으로 작금의 K-POP 씬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아홉 청춘들의 굳은 의지를 담았다. 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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