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 정체 알고 발끈..“갓 신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우각시별’ 채수빈이 사수 이제훈의 정체를 알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한여름(채수빈 분)이 이수연(이제훈 분)이 자신보다 후배라는 사실을 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여름은 사수 이수연이 자신보다 기수가 낮다는 사실에 발끈했다. 이후 한여름은 미아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수연에게 갔다.

‘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 사진=SBS ‘여우각시별’ 방송캡처
한여름은 “미아가 발생했다고요?”라며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물었다. 이수연은 “31살”이라며 “복용중인 약이랍니다. 여행간다고 들떠서 놓고 왔대요”라며 상황을 보고했다. 한여름은 조현병 초기 증상이 먹는 약이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이수연은 급한 상황에 지시를 했고, 한여름은 “잠깐만요. 인턴 뗀지 별로 안된 사원이라면서요. 표 안나는 일은 나한테 시키고, 실적은 본인이 챙기겠다. 같이 좀 먹고 삽시다”라며 함께 할 것을 부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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