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블랙스완 정체는 가수 문명진…동막골소녀, 가왕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복면가왕’ 동막골소녀가 86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소녀와 블랙스완의 4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동막골소녀가 승기를 거머쥐었다.

복면가왕 동막솔소녀 사진=복면가왕 캡처
이어 가면을 벗은 블랙스완의 정체는 가수 문명진이었다. 문명진은 “‘복면가왕’ 출연을 결정하고 PT에 등록했었다. 하체가 좀 부실하고, 상체도 좀 부실하다. 허약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체력 키우기 위해 운동했다. 그런데 재활 먼저 하라고 하더라”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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