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시골경찰4’ 강경준이 신동파출소 첫 출근에 신고식을 치렀다.
8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과 오대환, 이청아, 강경준이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신동파출소에서 첫 근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골경찰4’에 함께 하게된 강경준은 첫 출근에 귀를 쫑긋 세우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시골경찰4’ 강경준, 신동파출소 첫 출근 사진=‘시골경찰4’ 방송캡처
그는 처음 접해보는 테이저건을 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희미한 테이저건 소리에 소장은 “신형이다”라며 다독였으나 사실 배터리 부족이라고 밝혀져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현준이 “늘 첫 출근땐 신고식을 했다”면서 강경준에 개인기를 요청했다. 특히 그는 “정말 잘 생겼다”라며 감탄했고, 이청아가 “얼굴이 개인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현준이 오대환을 바라보며 “개인기가 정말 아니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시골경찰4’는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