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 록시 더한 몸무게 125kg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돈스파이크가 임시보호견 록시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앞서 록시가 마른 편이라는 진단을 받은 뒤 살을 찌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X록시 사진=‘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캡처
이날 록시를 안고 체중계에 오른 돈스파이크의 몸무게는 125.4kg을 기록했다. 이어 혼자 체중계에 오른 돈스파이크는 계속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후 그는 “록시야 넌 6.2kg이다”라고 해 돈스파이크의 몸무게 역시 강제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돈스파이크는 산책 뒤 보호줄을 푸는 과정에서 입질을 하지 않는 록시에 칭찬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